시그나기: 사랑의 도시, 와인 마을 — 카헤티의 붉은 성벽 위에서
카헤티(Kakheti) 고원에 자리한 시그나기(Sighnaghi, სიღნაღი)는 트빌리시에서 차로 동쪽으로 약 1시간 30분, 거리 110km 거리의 작은 성벽 도시다. 해발 약 800m의 구릉 위에 … 더 읽기
카헤티(Kakheti) 고원에 자리한 시그나기(Sighnaghi, სიღნაღი)는 트빌리시에서 차로 동쪽으로 약 1시간 30분, 거리 110km 거리의 작은 성벽 도시다. 해발 약 800m의 구릉 위에 … 더 읽기
아바노투바니(Abanotubani)는 트빌리시 올드타운 남쪽, 나리칼라 요새 자락과 므트바리(Mtkvari)강 사이에 자리 잡은 유황 목욕 지구다. 지하에서 솟아오르는 천연 온천수를 끌어올려 만든 목욕탕들이 벽돌 … 더 읽기
트빌리시에 처음 도착하면 가장 먼저 발길이 닿는 곳이 루스타벨리 거리(Rustaveli Avenue)다. 12세기 서사시 걸사의 피복자를 쓴 시인 쇼타 루스타벨리의 이름을 딴 이 … 더 읽기
트빌리시에서 동쪽으로 100km, 카헤티 지방의 끝자락. 메인 도로가 끝나고 황량한 반사막 지대가 시작되는 그곳에, 깎아지른 절벽 안으로 1,500년 전 수도승들이 파고든 흔적이 … 더 읽기
코카서스 산맥 깊은 곳에, 중세 그대로의 시간이 멈춘 마을이 있다. 5천 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해 800~1200년 사이에 지금의 모습이 갖춰진 곳, … 더 읽기
보르조미(Borjomi)는 해발 800m 고원에 자리한 조지아 중부의 휴양 도시다. 이곳의 광천수는 전 세계 수상을 휩쓸 정도로 유명하다. 19세기 러시아 황제의 별장이 있던 … 더 읽기
조지아 서부, 이메레티 지방의 중심 도시 쿠타이시(Kutaisi). 인구 약 15만 명으로 트빌리시, 바투미에 이어 세 번째로 크다. 트빌리시가 행정과 문화의 중심이라면, 쿠타이시는 … 더 읽기
트빌리시에서 북쪽으로 차창을 향해 3시간쯤 달려보면, 풍경이 조용히 바뀝니다. 도시의 콘크리트와 와인 라운지가 자취를 감추고, 검푸른 잣나무 숲과 강줄기, 그리고 끝이 안 … 더 읽기
조지아의 흑해 쪽, 터키와 국경을 맞댄 도시 바투미(Batumi). 인구 약 17만 명으로 조지아 제2의 도시다. 소련 시절부터 휴양지로 이름 높았고, 근래에는 카지노와 … 더 읽기
트빌리시 3일 코스: 처음이라면 이렇게 걸으세요 조지아의 수도, 트빌리시. “따뜻한 곳”이라는 뜻의 이름처럼, 도시 어디서나 유황 온천의 김이 피어오르고 골목마다 와인 잔이 … 더 읽기